
(歌詞翻譯by juinjuin.com 轉載請註明出處)
作詞: 조원선
作曲: 조원선
編曲: SUMIN(수민), Slom, 구영준
歌詞:
나는 아무 말도 못 했다
我一句話也說不出口
그 자리에 그냥 서있다
只是站在原地
네가 하는 말이 무슨 뜻 인지를
你說的話究竟是什麼意思
한참 후에서야 알았다
過了好久 我才明白
그래 모든 것은 변했다
是啊 一切都變了
변하지 않는 건 없었다
沒有什麼是不會改變的
내가 있는 곳에 너는 없다는 걸
原來在我所在的地方 已經沒有你
한참 후에서야 알았다
過了好久 我才明白
다행히도 시간은 흐르고
幸好 時間依然流逝
아무렇지 않게 너의
我也能若無其事地 把你的
이름을 말하고
名字說出口
이제는 다 지난 얘기라고
說著如今都已是過去的事了
큰 소리로 웃어보기도 하고
有時也試著放聲大笑
나 답지도 않은 말을 하고
說著連自己都不像會說的話
사람들은 내가 변했다고 해
人們都說 我變了
그래 모든 것은 변했다
是啊 一切都變了
변하지 않는 건 없었다
沒有什麼是不會改變的
내가 있는 곳에 너는 없다는 걸
原來在我所在的地方 已經沒有你
한참 후에서야 알았다
過了好久 我才明白
다행히도 시간은 흐르고
幸好 時間依然流逝
아무렇지 않게 너의
我也能若無其事地 把你的
이름을 말하고
名字說出口
이제는 다 지난 얘기라고
說著如今都已是過去的事了
큰 소리로 웃어보기도 하고
有時也試著放聲大笑
나 답지도 않은 말을 하고
說著連自己都不像會說的話
사람들은 내가 변했다고
人們說 我變了
그러다 어떤 날은 화가 나고
可有些日子 又會生起氣來
큰 소리로 울어보기도 하고
也會試著放聲大哭
넌 더 힘들 거라 상상해도
就算想像著 你會比我更難受
아무것도 달라지는 건 없어
也沒有任何事會因此改變
이제는 다 지난 얘기라고
說著如今都已是過去的事了
큰 소리로 웃어보기도 하고
有時也試著放聲大笑
나 답지도 않은 말을 하고
說著連自己都不像會說的話
사람들은 내가 변했다고
人們說 我變了
그러다 어떤 날은 화가 나고
可有些日子 又會生起氣來
큰 소리로 울어보기도 하고
也會試著放聲大哭
넌 더 힘들 거라 상상해도
就算想像著 你會比我更難受
아무것도 달라지는 건 없어
也沒有任何事會因此改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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